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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환경부, 베트남과 기후변화 공동행동계획 체결
환경부 기후탄소정책실 기후변환정책관 기후변화국제협력팀 2021.12.14 4p 보도자료

환경부는 한경애 장관이 12.14.(화) 오후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베트남 쩐홍하 천연자원환경부장관과 양자회담을 갖고, ‘2050 탄소중립을 위한 기후변화 공동행동계획(이하 공동행동계획)’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 이번 공동행동계획 체결은 올해 5월 하노이에서 체결된 ‘대한민국 정부와 베트남사회주의공화국 정부 간의 기후변화 협력에 관한 기본협정’의 후속 조치로, 양국 환경부 간 기후변화 협력사항을 보다 구체화한 이행약정을 마련한 것임. - 첫째, 양국은 폐기물 에너지화, 수상태양광 설치 및 친환경 수력발전 등 환경분야 전반에서 온실가스 감축 협력사업을 개발 및 추진해 나갈 것을 약속했음. - 둘째, 베트남의 온실가스 배출목록(인벤토리) 측정, 보고 및 검증에 관한 역량 강화 지원을 비롯해 녹색 공적개발원조(그린 ODA) 사업을 발굴하는 등 베트남의 기후변화 대응 노력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로 했음. - 셋째, 양국 장관은 탄소가격제를 포함한 양국의 기후변화 대응 정책을 공유하고, 생물다양성 보전 등 환경협력도 강화하기로 했음. - 넷째, 이번 공동행동계획은 양 부처간 합동실무단을 구성하여, 정기적으로 협력사항 이행 여부를 검토하고 논의하도록 하는 이행점검절차를 포함하고 있음. <붙임> 1. 베트남 천연자원환경부장관 약력 2. 공동행동계획 국문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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