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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스마트농업 인력·기술의 확산 거점인 경북 상주「스마트팜 혁신밸리」운영 개시
농림축산식품부 식품산업정책실 농업생명정책관 농산업정책과 2021.12.15 7p 보도자료

농림축산식품부는 경북 상주「스마트팜 혁신밸리」가 12.15.(수) 준공식을 개최하고,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스마트팜 혁신밸리」는 ’18.4월에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스마트팜 확산방안」으로부터 시작된 이번 정부 스마트팜 정책의 핵심사업임. - 스마트팜 혁신밸리의 핵심 기능은 ①예비 청년농 스마트팜 교육 ②청년농 대상 임대형 스마트팜 지원 ③스마트팜 기술의 연구·실증 지원 등임. - 한편, 이번에 운영이 시작되는 경북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는 전국 4개 지역의 스마트팜 혁신밸리 중 가장 큰 규모로, 약 43ha의 부지에 핵심시설 약 10ha가 조성되었음. - 경북도와 상주시는 혁신밸리 청년 보육체계와 자체 자금 및 온실 지원 등을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청년 유입-성장-정착을 원스톱으로 지원할 계획임. - 아울러, 농식품부는 빅데이터·인공지능 기반 스마트농업 확산을 위해 데이터 활용 인프라 구축, 기업 경쟁력 강화 및 수출 지원 등을 종합적으로 추진할 계획임. <참고> 1. 경북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 준공식 2. 스마트팜 혁신밸리 개요 3. 경북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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