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와 한국금연운동협의회는 “청소년 흡연 예방 및 특수직(건설·운수·택배 및 여성 감정노동) 근로자를 위한 금연전략 모색”을 주제로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12.16.(목) 오후 2시에 학술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학술행사는 ‘청소년 흡연예방 및 특수직 근로자 대상 금연 전략 모색’을 주제로, 특강 및 주제발표, 종합토론을 진행함. - 우선, 청소년 흡연예방 전략을 주제로 ▲전자담배 관련 소셜 데이터를 분석하여 청소년의 전자담배 인식도, 청소년 흡연예방캠페인 ‘노담’ 2년의 성과를 발표함. - 이어, 흡연 취약계층인 특수직 근로자의 금연전략 모색을 주제로 ▲택배·운수·건설직 근로자의 금연 지원 ▲여성 감정노동자의 흡연요인 및 특성 ▲건설직 근로자의 휴게시간 흡연 대안) 발표가 진행됨. - 보건복지부는 이번 학술행사를 통해 흡연 취약계층을 위한 금연전략이 보다 효과적이고 실효성 있게 발전하기를 기대함. - 한편,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지속 상황을 고려하여 방역수칙을 준수해 발표자 등 최소한의 인원만 현장에 참석하고, 영상 생중계로 진행함. <붙임> 1. 학술대회 행사 개요 2. 학술대회 행사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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