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12.15.(화) 본부장 주재로 정부서울청사 영상회의실에서 각 중앙부처, 17개 광역자치단체, 18개 시·도 경찰청과 함께 ▲재택치료 내실화 방안 ▲주요 지자체 코로나19 현황 및 조치사항 등을 논의하였다고 밝혔다. - 12.15.(수)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총 7,850명이며, 국내 발생 확진자는 7,828명으로 전일 대비 2,303명 증가했음. -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코로나19 재택치료가 차질없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재택치료자 건강모니터링을 담당하는 관리의료기관을 선제적으로 확충하고, 대면진료를 담당하는 단기·외래진료센터의 확대를 추진하고 있음. - 현재 설치 협의가 완료되어 운영이 예정된 단기·외래진료센터은 21개소이며 설치 협의 중인 기관도 29개소임. - 또한, 항체치료제(렉키로나주) 처방기관 및 대상자 확대를 통해 위중증환자 발생을 최소화할 계획임. - 아울러, 정부는 재택치료자의 대면진료를 적시에 연계하고, 항체치료제(렉키로나주)도 투여하여 재택치료자 등에 대하여 필요한 진료와 약제 투여가 이루어지도록 할 계획임. <붙임> 1. 단계적 일상회복 1차 개편 주요 방역수칙 2. 2021년 국가건강검진 기간 연장 참고자료 3.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 관련 질의답변 4. 재택치료 관련 주요 질의답변 5. 감염병 보도준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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