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12.3.(금) 국회 본회의에서 ’22년 예산이 의결되면서, 내년도 정부 일자리사업 예산은 31조 1,331억원 규모로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 ’22년 정부 일자리예산은 ▲청년 중심의 고용회복 ▲산업구조변화 대응 ▲고용 안전망 확충 및 취약계층 지원에 중점을 두고 편성하였음. -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증가 등 우려가 있어, 노동시장 여건 및 코로나19 상황을 지속 모니터링하면서 추가 조치가 필요한 경우 기금계획 변경 등을 통해 신속히 대응해 나갈 계획임. - 한편, 10월 기준 취업자수(계절조정)는 코로나19 고용충격 발생 이전 고점(’20.2월) 대비 99.9%까지 회복하였으며, 세부 고용지표도 회복 중인 상황임. - 다만, 코로나19 충격이 집중된 대면서비스업에 다수 종사하는 자영업자, 일용직 노동자 등 취약계층은 여전히 어려운 상황임. - 이에 정부는 위기 이전 수준으로의 취업자수 회복뿐만 아니라 고용의 내용 측면에서도 ‘완전한 회복’을 조속히 이루도록 고용안정 노력으로 고용회복세를 뒷받침하면서, 취약계층에 대한 중층적 안전망을 든든히 구축해나갈 계획임. <붙임> 정부 일자리사업의 의의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