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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22년 범부처 신기술 인력양성 협업예산 1.6조원, 전년 대비 36% 확대 편성
고용노동부 신기술인력양성총괄TF 2021.12.15 6p 보도자료

고용노동부는 정부가 미래 국가 경제를 이끌 20개 신기술 분야 인력 양성에 ’22년 1.6조원의 예산을 집중 투자하여 16만명의 신기술 인재를 양성한다고 12.15.(수) 밝혔다. - 정부는 그간 각 부처가 개별적으로 수행하던 인력양성정책을 인력수급전망에 기반하여 범부처 차원에서 체계적으로 실시하기 위해 ’21년부터「신기술 인력양성 협업예산」을 편성하고 있음. - ’22년에는 편성 2년차를 맞아 17개 관계부처 합동으로 140개 인력양성사업을 담아 ’21년보다 확대 편성하여, 국회 의결(12.3)을 거쳐 약 1.6조원 규모로 최종 확정되었음. - 협업예산의 주요 편성 내용은 ①4대 부문 20개 분야로 인력 양성 분야 확대 ②인력 부족 분야를 중심으로 예산을 집중 투자 ③산업·지역 등 현장의 수요를 최대한 반영 ④국민 체감도 향상을 위한 사업간 연계 강화 등임. - 한편, 고용노동부는 편성된 ’22년 예산을 차질없이 집행하여 현장이 필요로 하는 신기술 인력을 적기에 양성하도록 지속 노력할 것임. <붙임> 1. 부처별 신기술 인력양성 협업예산 담당자 목록 2. ’22년 신기술 인력양성 협업예산 주요 증액?신규 사업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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