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12.16.(목) 06시부터 21시까지 수도권 지역(서울특별시·인천광역시·경기도)에 초미세먼지 위기경보 ‘관심’ 단계를 발령한다고 12.15.(수) 밝혔다. - 수도권(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경기도) 3개 시도에 위치한 민간 및 행정?공공기관이 운영하는 사업장?공사장에서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됨. - 12.15.(수) 0시∼16시 중 서울특별시·인천광역시에서 초미세먼지(PM2.5) 주의보가 발령됐고, 내일은 서울특별시·인천광역시·경기도에서 일평균 50㎍/㎥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되어 발령기준을 충족했음. - 환경부와 지자체는 비상저감조치가 철저히 이행되도록 현장점검을 강화할 것임. <붙임> 국민참여 행동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