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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제50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개최
기획재정부 정책조정국 정책조정총괄과 2021.12.16 41p 정책해설자료

기획재정부는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2.16.(목) 10:00 정부서울청사에서「제50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였다고 밝혔다. - 이번 회의에서는 ①’22년 경제정책방향안 ②4/4분기 재정 집행상황 점검 및 대응 ③조선업 고용위기 극복을 위한 지원현황 및 향후계획 ④해양치유산업 육성을 통한 해양관광 활성화 방안(서면)등 4건을 상정·논의함. - 우선, 정부는 연말연시 “특별방역대책 최우선 실행 → 소상공인 등 피해지원 집중 → 방역 범주내 경기회복력 극대화”를 위해 모든 역량을 최대한 기울여 나갈 것임. - 또한, 내년 ①우리 경제의 완전한 정상화 및 ②선도경제로의 확실한 도약을 목표로 하는 “22년 경제정책방향”(경방안)을 준비 중임. - 한편, 수주량 증가 등으로 조선업 업황이 개선되고 있으나, 수주가 고용증가로 이어지기까지 1.5∼2년이 소요되어 고용여건은 여전히 어려운 상황임. - 이에, 정부는 12.16.(목) 특고지원업종 및 고용위기지역 지정 연장문제에 대해 경제중대본회의 논의 및 고용정책심의회 심의를 거쳐 그 연장여부를 결정함. - 마지막으로, 정부는 코로나 이후 치유·휴양수요 증가로 해양치유산업이 유망산업으로 부각될 것으로 보여짐에 따라 이를 육성하기 위한 중장기(’22~’26년) 대책을 수립하였음. <붙임> 1. 부총리 모두 발언 2. 각 부처별 담당자 및 연락처 <별첨> 1. 4/4분기 재정 집행상황 점검 및 대응 2. 해양 치유산업 육성을 통한 해양관광 활성화 방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