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및 한국보건의료정보원은 12.15.(수) 오후 3시에 웨스틴조선 서울 호텔에서「2021 진료정보교류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진료정보교류 사업은 진료 연속성과 의료서비스 질 제고를 위해 환자의 진료기록을 의료기관 간에 전자적으로 공유하는 사업으로, 환자의 동의하에 진료기록, 과거 병력, 투약 내역, 영상정보 등을 교류함. - 이번 행사에서는 2021년도 한 해 진료정보교류 사업 운영에 두각을 나타낸 의료기관의 우수사례 발표가 있었음. - 2021년도 진료정보교류 사업 참여의료기관 중 사업 우수 운영기관으로 선정된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서상순 진료협력팀장이 “진료정보교류 우수 운영사례”를 발표하였음. - 이어서, 경희대학교병원 이예나 간호사는 “WIN-WIN, 상생하는 진료정보교류 사업”을 주제로 발표하였음. - 한편,「진료정보교류 사업 우수사례 공모전」의 수상작은 우수사례집을 제작하여 지역별 거점의료기관에 배포할 예정이며, 병·의원은 의료기관 소속 거점의료기관을 통해 받을 수 있음. <붙임> 1. 진료정보교류 사업 개요자료 2. 성과공유회 개요자료 3. 성과공유회 수상자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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