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권덕철 장관이 12.16.(목) 15시 무사에프 베흐조드 안바로비치 우즈베키스탄 보건부 장관과 면담을 갖고, 양국 보건의료 현안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하였다고 밝혔다. - 이번 면담은 12.16.(목)부터 12.18.(토)까지 국빈 방한 중인 미르지요예프 샤브카트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을 수행한 무사에프 베흐조드 장관의 요청으로 성사되었음. - 권덕철 장관은 그간 양국이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서 보건·의료·제약·eHealth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하게 상호 교류·협력하여 왔음을 높게 평가하였음. - 무사에프 베흐조드 장관은 한국의 수준 높은 보건의료 시스템을 우즈베키스탄에 적극적으로 도입하는데 미르지요예프 샤브카트 대통령의 관심이 지대하다고 밝힘. - 한편, 12.17.(금) 오후 무사에프 베흐조드 장관은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 내 종합병원 건립에 대한 MOU를 칠곡경북대병원과 체결할 예정임. - 칠곡경북대병원은 우즈베키스탄에 코로나19 방역용품을 기부하고, 우즈베키스탄 감염병 관리 역량 강화 협력사업에 참여하는 등 우즈베키스탄과 활발히 교류해온 병원임. <붙임> 한-우즈베키스탄 보건협력 협정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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