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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K-City, 완전자율주행차 개발 위해 시험시설 고도화
국토교통부 교통물류실 첨단자동차과 2021.12.20 8p 정책해설자료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12.20.(월), 국내 최고 수준의 자율차 전용시험장(테스트베드)인 K-City에 완전자율주행 기술 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첨단시험설비를 구축하여 2단계 고도화 사업을 준공했다고 밝혔다. -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19년부터 K-City에 첨단 시험설비를 구축하는 등 레벨4 이상의 기술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테스트베드 고도화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왔음. - 이번에 준공되는 설비는 ▲비·안개 등 기상상황 ▲터널이나 빌딩숲에서 일어나는 GPS·통신 방해상황 ▲자동차와 자전거·보행자 등이 공존하는 혼잡주행상황 등 자율자동차가 쉽게 대응할 수 없는 세 종류의 가혹환경을 재현함. - K-City 내 3종 가혹환경시설은 내년 상반기부터 이용할 수 있으며 이용을 희망하는 기업·연구기관 등은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사용 신청을 할 수 있음. - 또한, 대기업뿐 아니라 중소기업·대학·연구기관·공공기관 등이 폭넓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할인 등 다양한 요금지원정책을 마련하여 국내 자율주행기술 개발을 지원할 예정임. - 아울러, ’22년부터는 3단계 고도화 사업에 착수하여 입체교차로·골목길·주차장 건물 등 보다 다양한 시설을 구축하고 인접한 주행시험장과 연계하여 완전자율주행 기술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테스트베드 인프라를 더욱 확충할 예정임. <참고> 1. K-City 개요 2. K-City 단계적 고도화 추진계획 3. 기상환경재현시설 4. 통신음영시스템 및 혼잡주행 재현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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