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미래 탄소중립과 녹색산업을 주도할 실무인력 양성을 위해 4개 시도 교육청과 12.21.(화) 서면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 환경부는 한국판 뉴딜 중 하나로 녹색산업 현장에서 기술혁신을 담당할 우수한 실무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환경분야 특성화고등학교 지원사업‘을 새로 추진하여 올해 6월 특성화고 5곳을 선정했음. - 아울러, 이들 특성화고에서 실무인력 양성 교육과정이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특성화고 5곳이 속한 4개 시도 교육청과 이번 업무협약을 마련했음. - 이번 업무협약에 참여한 각 기관들은 맞춤형 환경분야 교육과정의 개발?운영의 지원, 산학연계 활성화 등 환경 실무인력의 양성과 확산을 위해 상호 협력할 예정임. - 한편, 환경부는 녹색산업 혁신 기반 구축과 좋은 일자리 창출을 주요 목표로 탄소중립을 앞당기는 순환경제·물관리·대기 등 녹색분야 기업 육성을 적극 추진하고 있음. <붙임> 1. 업무협약서 2. 환경분야 특성화고등학교 및 소속 교육청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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