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2.21.(화) 07:30정부서울청사에서「제17차 혁신성장 빅3(BIG3) 추진회의」를 주재하였다고 밝혔다. - 이번 회의에서는 ①혁신성장 BIG3 추진회의 1년 성과와 향후과제 ②무공해자동차 전환 가속화 방안 ③’22년 반도체시장 전망 및 정책방향 ④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개인 건강정보 활용 지원방안을 상정·논의함. - 우선, ▲정부는 반도체 초격차 유지 ▲세계 최고 전기수소차 생산 ▲바이오경제시대 본격화 등 2025년까지 BIG3 산업영역에서 세계 1위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내년 한해 모든 정책역량을 동원, 진력해 나가갈 것임. - 또한, 올해 11월 현재까지 무공해차량 보급실적이 25만대 정도인 바, 내년에는 이보다 2배 많은 50만대 보급을 위해 예산 등 2.4조원을 투입할 것임. - 다음으로, 내년 기업의 대규모 투자를 지원하기 위해 R&D·시설투자 세제지원을 차질없이 제공하고 특히, AI반도체 등 시스템반도체 분야에 4,400억원의 재정을 집중투입, 반도체 3대 핵심 경쟁력요소를 집중 지원해 나갈 것임. - 마지막으로, 인통합 건강정보를 활용한 맞춤의료서비스 및 정밀의료 서비스 제공기반을 구축하고, 아울러 본인동의하에 개인건강정보를 통합·활용할 수 있는 “건강정보 고속도로 시스템”도 ’23년까지 구축할 것임. <붙임> 1. 부총리 모두 발언 2. 각 부처별 담당자 및 연락처 <별첨> BIG3 산업별 중점 추진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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