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탄소중립, 지역이 주도한다… 선도사례 12개 선정
환경부 기후탄소정책실 기후변화정책관 기후전략과 탄소중립이행TF 2021.12.22 7p 정책해설자료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은 지역 주도의 탄소중립 우수사례 12개를 선정하고, 12.22.(수) 오후 정부세종청사 6동에서 화상회의 방식으로 ‘2021년 지자체 기후변화대응 성과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에서는 올 한해 지자체가 지역의 온실가스 감축 및 지역사회 인식제고 등 탄소중립 이행을 위해 추진한 12개 우수사례를 포상하고 이를 다른 지자체와 공유하고 확산함. - 탄소중립 추진 최우수 사례에 선정된 지자체 7곳은 ▲서울특별시 도봉구 ▲충청남도 ▲대전광역시 대덕구 ▲충남 당진시▲경기 고양시 ▲경남 김해시 ▲전라남도임. - 우수 사례에 선정된 지자체 5곳은 ▲경기 광명시 ▲대전광역시 유성구 ▲광주광역시 북구 ▲대구광역시 ▲경상남도임. - 한편, 환경부는 지자체의 탄소중립 책임·권한 강화를 포함하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이 내년 3월 25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관계부처와 협업하여 지역에서의 탄소중립 확산을 적극 지원할 예정임. - 아울러, ▲지역 주도의 탄소중립 이행체계 구축 ▲탄소중립 이행역량 및 기반 강화 ▲중앙-지역의 탄소중립 협치 실현 등을 추진할 계획임. <붙임> 1. ’21년 지자체 기후변화대응 성과보고회 개최 계획 2. 지자체 탄소중립 추진 우수사례 개요 3. 지역사회 탄소중립 이행 및 지원 추진방안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