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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대산항, 서해 석유화학 거점항만으로 한걸음 더
해양수산부 항만국 항만개발과 2021.12.22 4p 정책해설자료

해양수산부는 대산항이 서해 석유화학 거점항만으로 도약하는 데 중요한 기반이 될 ‘대산항 관리부두 축조공사’를 12.21.(화)에 준공했다고 밝혔다. - 대산항은 전국 31개 무역항 중 유류화물 물동량이 3위(’20년 기준)인 대표적인 석유화학 산업 거점 항만임. - 하지만, 접안시설이 부족해 관공선 등이 제때 접안하지 못하는 경우가 생기는 등 선박 통항량이 급격하게 증가하는 경우 신속하게 대응하지 못하는 문제가 있었음. - 이에 해양수산부는 ’17.3월부터 총사업비 418억 원을 투입하여 대산항 관리부두 축조공사에 돌입했고, 조위에 관계없이 관공선 및 역무선이 접안할 수 있도록 부잔교 4기를 설치해 접안시설 320m를 추가 확보하였음. - 아울러, 기상이 악화될 경우 항내에 안전하게 계류할 수 있도록 방파제 310m도 건설하였음. <참고> 1. 대산항 관리부두 축조공사 2. 대산항 관리부두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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