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어촌뉴딜 300사업의 경상북도 지역 첫 결실인 경주 ‘수렴항 어촌뉴딜 사업’ 준공식을 12.23.(목)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 경상북도 경주시 수렴마을은 바다와 인접한 곳에 위치하고 있으나, 육상부에 위치한 방파벽이 오래되고 큰 파랑을 막기에는 부족해서 매년 태풍이 불어오면 월파, 침수 등의 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하였음. - 이에, ‘자연재해로부터 안전한 수렴마을’을 구현하기 위해 월파방지 시설을 비롯한 재해예방 시설을 지난해 우선적으로 설치하였음. - 또한, 지역주민 주도로 다목적 광장·수렴천 보행교·해양레포츠체험장을 조성하고, 밤이 되면 더 볼거리가 풍성해지는 수렴항 달빛광장도 만들었음. - 한편, 해수부는 12.6.(월) 마지막 어촌뉴딜 300사업 대상지 50개소를 발표하여 총 300개소의 대상지 선정을 완료했고, 후속사업으로 ’22년부터는 신규 인구 유입, 어촌 생활서비스 지원을 강화한 ‘포스트 어촌뉴딜’ 시범사업을 추진함. - 이를 통해 낙후된 어촌의 생활수준을 높이고, 일자리를 창출해 지역 소멸 등 어촌 인구가 급격하게 감소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임. <참고> 1. 수렴항 어촌뉴딜사업 계획 2. 수렴항 준공사진 3. 수렴항 준공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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