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12.22.(수) 사회관계장관회의의 심의를 거쳐「치매국가책임제 추진성과 및 향후계획」을 발표하였다고 밝혔다. - 이날 발표한 안건은 치매국가책임제 시행 4년 차를 맞아 그간 치매관리 정책의 성과를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치매환자의 지역사회 거주를 지원하여 치매국가책임제를 완성하기 위해 마련되었음. - 추진계획 주요 내용은 ▲코로나19 상황에 발맞춘 유연한 치매안심센터 운영 ▲지역사회 치매관리 허브기관으로 치매안심센터 고도화 ▲지역 거주를 지원하는 돌봄·의료서비스 다양화 ▲사회적 돌봄 확대를 위한 치매친화적 환경 조성 등임. - 한편, 보건복지부는 수요자 중심으로 관련 정책을 연계하여 치매 환자가 자신이 살던 곳에서 삶의 존엄성을 지키며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임. <붙임> 치매안심센터 이용자 대상 효과 분석 주요 결과 <별첨> 치매국가책임제 추진 성과 및 향후계획 (제23회 사회관계장관회의 안건)
첨부파일(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