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12.22.(수) 오전 충청남도 등 11개 관계기관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보령댐 권역 등 충남 서부권 가뭄 해소를 위한 지속가능한 수자원 확보와 사업 지원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이번 협약은 충남 서부권의 가뭄과 용수 수요에 대비하기 위해 안정적으로 수자원을 확보하고, 관련 사업 및 정책지원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음. - 환경부는 협약에 따라 현재 수립 중인 ‘금강권역 하천유역수자원관리계획’ 내에서 가뭄 해소를 위해 추진 가능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찾아내 추진할 예정임. - 충청남도 등 지자체에서는 지역 수자원의 효율적인 이용을 위해 농업용수의 효율적 이용, 물 절약 운동 전개, 유수율 제고, 물순환 공법 도입 등을 적극 추진할 예정임. <붙임> 1. 협약식 추진계획 2. 협약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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