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와 국가철도공단은 정부의 주거안정 정책의 일환으로 철도 유휴부지를 활용하여 청년 및 신혼부부를 위한 임대주택을 공급한다고 12.23.(목) 밝혔다. - 이번 사업은 철도노선의 선형개량, 지하화에 따른 기존 노선의 폐선 등으로 철도 유휴부지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철도 국유재산의 공익적 활용을 위해 추진하게 되었음. - 철도 유휴부지를 활용하여 주택을 공급하면 저렴한 임대료로 공급이 가능한 장점이 있음. - 또한, 대중교통 편리성으로 직주근접이 가능하며 주거안정을 기하고자 주거 공간, 어린이집, 근린생활시설(창업) 등을 복합 개발한 레일 스테이(청년임대주택)를 조성할 계획임. - 한편, 국토교통부와 국가철도공단은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 및 신혼부부 등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자 주변시세의 85% 이하 임대료로 공급할 예정임. - 아울러, 이번 3개 사업의 절차는 민간제안 공모 및 제안 심사, 출자회사 설립 등을 통해 ’26년 말 사업을 준공하고 입주자를 모집할 예정임. <붙임> 1. Rail Stay(청년주택) 개념도 및 조감도 2. 사업대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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