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12.23.(목) 수소화물차 시범운영(경기 고양, 킨텍스)을 계기로 2050 탄소중립 선언(’20.10), 2030 국가온실가스감축 목표 상향(’21.10)에 대응하기 위한 「국토교통 2050 탄소중립 로드맵」을 수립·발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첫 로드맵은 향후 정량적이고 적시성 있는 탄소중립 과제관리를 위한 “데이터 기반의 탄소중립”에 착안하였음. - (건물) 건물의 에너지성능을 측정 기록한 데이터 기반으로 생애주기별 건물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기반으로 신축건물의 제로에너지화, 기축건물의 그린리모델링을 확산해나감. - (교통) 2030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에서 제시된 세부 목표의 이행상황을 점검 관리하는 교통데이터 기반을 마련하고, 탄소감축 효과가 큰 사업용 차량 50만대의 전기 수소차 전환과 대중교통 활성화, 수요관리를 병행함. - (국토·도시) 그간 국가통계에 토지 흡수원으로 산정되지 않은 정주지의 탄소흡수량을 산정하고 UN에 제출할 계획임. - (국외감축) 그린수소 기반의 대용량 대중교통시스템, 모듈형 LNG 인프라 기술 등 시범사례를 바탕으로 국토교통 기술 기반의 국외감축 사업을 매년 발굴하여, 2030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 이행에 기여할 계획임. - 한편, 국토교통부는 이번에 발표한 국토교통 탄소중립 로드맵을 바탕으로 내년 탄소중립위원회, 관계부처 등과 협의하며 탄소중립기본법 상 기본계획 수립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임. <별첨> 국토교통 탄소중립 로드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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