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12.22.(수)「’22년 농식품부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 농업인구 고령화와 지역소멸 문제, 탄소중립 이행 본격화 등 구조적 측면에서 농업·농촌에 변화 압력이 커지고 있으며, 단기적으로는 코로나19 변수, 투입재 가격 상승, 재해위험 증가 등 농촌경제에 불안요인이 상존하는 상황임. - 이에 농식품부는 농식품 분야에서도 경제회복의 온기가 확산되도록 뒷받침하면서, 디지털 전환·탄소중립 등 농업·농촌의 구조전환을 적극 추진하여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준비해나갈 계획임. - 주요 계획 내용은 ①농촌 경제의 안정과 포용성 강화 ②포스트코로나 시대에도 지속가능한 농업·농촌 ③농업·농촌 탄소중립 이행 가속화 등과 같음. <붙임> ’22년 국민의 삶이 이렇게 달라집니다. <별첨>「2022년 농림축산식품부 주요업무 추진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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