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이 12.21.(화) 화상으로 개최된 제14차 한·중·일 보건장관회의에 참석하여 다양한 보건 분야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 한·중·일 보건장관회의는 ’07년 신종인플루엔자 대응을 위해 한국의 제안으로 시작되어, 매년 3개국이 번갈아 개최하였으며 올해는 일본이 의장국을 맡았음. - 첫 번째 주제는 ‘코로나19 대응 경험 공유’로, 감염병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아시아 지역 공중보건 위기관리 및 공평한 코로나19 백신 접근성 보장 방안을 논의하였음. - 두 번째 주제는 3개국이 공통으로 직면한 과제인 ‘건강한 고령화 및 비전염성 질환’으로, 특히 치매 예방 대책과 만성질환의 조기 예방 및 치료에 대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였음. - 마지막 주제는 ‘보편적 의료보장 달성 및 강화’로, 감염병 위기 가운데에서도 효과적으로 보건의료 체계를 유지하고 취약계층을 보호하려는 3개국의 노력을 공유하였음. - 끝으로, 3개국 장관은 이번 논의를 반영한 ‘공동선언문’을 채택하여 3개국의 보건 분야 협력 증진에 대한 의지를 표명하였음. <붙임> 1. 제14차 한·중·일 보건장관회의 개요 2. 제14차 한·중·일 보건장관회의 공동선언문 3. 감염병 대응에 관한 공동행동계획 개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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