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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사이버위협정보 공유 체계(C-TAS) ‘개방형’으로 전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네트워크정책실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관 사이버침해대응과 2021.12.23 5p 정책해설자료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2.24.(금) ‘케이(K)-사이버보안 대연합’ 출범(11.17.)에 따른 후속조치로 사이버위협정보 분석·공유시스템(C-TAS 1.0)을 ‘사용자 중심으로 개편(C-TAS 2.0)’한다고 밝혔다. - 사이버위협정보 분석·공유시스템는 ’14년부터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서 다양한 사이버 위협 정보 공유를 통해 악성코드 차단 등 신속한 침해대응을 목적으로 제조업, 정보기술 등 328개 회원사(’21. 11월말 기준)가 참여하는 시스템임. - 기업의 대응력 제고를 위해 회원사 이외의 일반기업 대상으로도 신속한 상황전파와 대응방안 공유 등 체계 개선 필요성이 제기되었음. - 이에 이번 사이버위협정보 분석·공유시스템 개편은 보다 많은 기업이 신뢰성 높은 위협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활용할 수 있도록 일반 및 공유회원으로 구분하는 것으로 개선하였음. - 이를 통해 그간 일부 여력이 부족했던 중소·영세기업 등도 참여하게 되어 정보보안 사각지대가 다소 해소될 것으로 기대됨. - 또한, 신규 보안패치 상황 등 신속한 정보공유로 아파치(Apache) 로그4제이(Log4j) 취약점 등 위험도 높은 새로운 보안 위협에도 효과적인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됨. <붙임> 사이버위협 분석·공유시스템(C-TAS 2.0) 안내 팜플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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