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재택근무 확산을 위한 업종별 대표 단체 간담회 개최
고용노동부 고용정책실 고용문화개선정책과 2021.12.24 5p 정책해설자료

고용노동부는 12.23.(목) 14:30, 서울고용노동청에서 6개 업종별 대표 단체 간담회를 개최하여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재택근무 확산방안에 대한 협조를 당부했다고 밝혔다. - 이번 간담회는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출현 등으로 코로나19 위기상황이 심화됨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차원의 재택근무를 더욱 확산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음. - 통계청 조사에 따르면 코로나 이전인 ’19년과 비교하여 올해 재택근무 근로자는 약 12배 증가한 114만명으로 나타났음. - 감염병 전문가들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재택근무 등을 통한 사회적 거리두기의 효과가 클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는 만큼 정부는 재택근무 확산을 적극 유도해 나갈 방침임. - 이를 위해 대한상의·경총·중소기업중앙회 등 경제단체에 재택근무 확산을 위한 협조를 요청하는 한편, 업종별 단체 간담회 등을 개최하여 기업 현장의 확산 노력을 적극 유도할 계획임. - 한편,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 등 업종별 단체에서는 코로나19 재확산 위기 상황의 심각함에 공감하고, 재택근무가 확산될 수 있도록 회원사에 대한 소통·홍보 노력 등을 기울이겠다고 말했음. <참고> 1. 재택근무 확산을 위한 업종별 단체 간담회 개요 2. 임금근로자 재택근무 등 유연근무제 활용현황 (경활부가조사) 3. 코로나19 이후 일하는 방식의 변화와 그에 따른 고용영향 분석(요약)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