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반려해변 프로그램 민간 협력사업’ 참여단체를 12.28.(화)부터 공모한다고 밝혔다. - 해양수산부는 해안가 쓰레기 정화활동에 대한 국민들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지난해 9월 제주지역을 시작으로 반려해변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음. - 또한, 반려해변 활동 매뉴얼·참여자 인센티브 등 운영체계를 마련하였고, 그 일환으로 환경운동 분야 민간단체(NGO)의 경험과 역량을 활용하기 위해 ‘반려해변 프로그램 민간 협력사업’을 추진하게 되었음. - 아울러, 해양수산부는 7개 광역지자체별로 각각 1개의 비영리법인 또는 비영리단체를 반려해변 코디네이터(관리자)로 선정할 계획임. - 지역별 코디네이터가 반려해변을 홍보하고, 참여자를 모집하는 한편, 새로운 콘텐츠를 개발하는 등 반려해변 프로그램을 원활하게 관리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사업비 등을 지원함. - 반려해변 코디네이터로 지원하고자 하는 비영리법인 또는 비영리단체는 12.28.(화)부터 내년 1.14.(금)까지 해양환경공단 해양폐기물관리센터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하면 됨. - 지원 자격, 접수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해양수산부와 해양환경공단 누리집 또는 광화문1번가 협업이음터에서 확인할 수 있음. <참고> 1. 반려해변 운영체계 및 사진 2. 반려해변 정화활동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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