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 기획재정부, 금융위원회, 국세청은 12.27.(월) 정부서울청사에서 “부동산 시장안정, 반드시 이루어 내겠습니다.” 라는 주제 아래, 2022년 부동산 시장 안정방안에 대한 합동브리핑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 정부는 지난 4년간 주택공급 확대, 실수요자 보호, 주거복지 강화를 3대 정책기조로 부동산 시장 정상화와 국민 주거안정을 위해 노력해왔음. - 그 결과, 최근 주택시장은 주택공급 확대 노력, 가계부채 관리 및 한은의 금리인상 등에 따라 시장 매수심리가 급격하게 위축되고 있으며, 이는 주택가격의 안정세로 나타나고 있음. - 전세시장의 경우도 수도권 입주물량 증가, 금리상승, 매매가격 안정세의 영향으로 전국적인 안정 흐름이 확산되고 있음. - 정부는 이러한 중장기적 안정세를 조기화하기 위한 과제들을 ’22년에 집중 추진하여 시장안정의 기반을 다지고자 함. - 주요 과제 내용은 ①주택공급 속도제고 ②압도적 공급 가시화 ③일관성 있는 가계부채 관리 ④공정하고 투명한 부동산 시장 조성 ⑤주거복지 패러다임 전환과 같음. <참고> 최근 주택시장 동향 관련 그래프 모음(보도활용) <별첨> 1. 2022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2. ’22년 정부 업무보고 - 부동산 시장 안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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