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는 내년 1.27.(목)부터 통합공공임대주택 1,181호에 대한 최초 입주자 모집공고를 실시한다고 12.29.(수) 밝혔다. - 이번 모집물량은 과천지식 S10 605호, 남양주별내 A1-1 576호, 총 1,181호 규모이며, 두 곳 모두 전용 18㎡부터 56㎡까지 다양한 평형이 공급됨. - (과천지식 S10) 과천시에 최초 공급되는 공공임대주택으로, 지하철 4호선 인덕원역 600m 거리에 위치하여 교통이 편리하며, 인근에 초·중등학교도 입주 시점에 맞춰 개교할 예정(’23. 2학기 예정)임. - (남양주별내 A1-1) 내년 3월 개통예정인 지하철 4호선 별내별가람역 500m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 주택으로, 지하철 한정거장만 통과하면 서울(당고개역)로 진입할 수 있음. - 통합공공임대주택이 본격 제공되면 수요자 입장에서는 ①입주할 수 있는지 알기 쉬워지고, 문호도 더욱 확대 ②최장 30년 안심하고 거주 가능 ③평형 확대 등 품질이 좋아지며, 다양한 생활서비스도 이용 가능 등의 장점이 있음. - 한편, 자세한 정보는 내년 1.27.(목)부터 마이홈포털 또는 마이홈 콜센터에 문의할 수 있고, 마이홈 콜센터에 문자알림서비스를 신청하면 입주정보를 손쉽게 안내받을 수 있음. <참고> 1. 통합공공임대주택 입주자격 및 공급기준 2. 과천지식 S10 및 남양주별내 A1-1 위치도 3. 과천지식 S10 및 남양주별내 A1-1 공급계획(안)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