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12.29.(수) 모집공고를 시작으로 ①1만 3천 6백호 규모의 공공분양 사전청약과 ②3천 3백호 규모의 민간분양 사전청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사전청약 제도는 공공택지에서 공급되는 분양주택의 공급시기를 2~3년 앞당기는 제도로, ’24년까지 공공 6만 4천호, 민간 10만 7천호를 공급키로 밝힌 바 있음. - 우선, 4차 공공분양 사전청약은 부천대장·고양창릉 등 3기 신도시(총 6,214호) 및 구리갈매역세권·안산장상 등 수도권 주요 입지(총 7,338호)를 중심으로 시행됨. - 다음으로, 2차 민간분양 사전청약은 인천검단(3개 단지), 평택고덕(1개 단지) 지구에서 총 3천 3백여호가 공급되며, 중흥(중흥 S-클래스), 제일(제일 풍경채), 호반(호반 써밋), 대방(대방 디에트르) 등 4개 업체가 참여함. - 특히, 대부분의 물량이 수요자가 선호하는 전용면적 84㎡이상으로 공급(94%)되며, 전용면적 100㎡를 초과하는 대형평형도 709세대(21%) 공급됨. <참고> 1. 2021년 공공사전청약 공급계획 2. 공공 사전청약 4차 지구 단위평면(예시) 3. 공공 사전청약 4차지구 토지이용계획도 4. 2021~2022 민간 사전청약 공급계획 5. 2022년 사전청약 추진계획 및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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