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12.29.(수) 본부장 주재로 정부서울청사 영상회의실에서 각 중앙부처, 17개 광역자치단체, 18개 시·도 경찰청과 함께 ▲방역 관리 상황 및 위험도 ▲주요 코로나19 현황 및 조치사항 등을 논의하였다고 밝혔다. - 12.29.(수)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총 5,409명이며, 이중 국내 발생 확진자는 5,283명임. - 정부는 11.1.(월)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에 따른 확진자 수 증가에 대비하여 행정명령 확대, 감염병전담병원 추가지정 등 중증도 별 필요한 수준의 적정치료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관리체계를 구축하여 오고 있음. - 약 8주가 지난 12.27.(월)까지의 중증도별 병상 확보 현황을 보면, 중증병상 273개(25%증가), 준중증병상 549개(121%증가), 중등증병상은 3,604개(36% 증가)의 병상이 확충되었음. - 병상확충에도 불구하고 단계적 일상회복 5주차 이후 전국 중증 병상 가동률이 80%를 상회하였고, 7주차에 82.6%까지 상승한 이후 현재까지 서서히 낮아지는 양상으로 전환되었음. - 입원대기자는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 7주차인 12.13.(월)에 802명이라는 최대치를 기록한 이후 빠르게 감소하여 다시 0명이 되었음. <붙임> 감염병 보도준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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