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와 국립중앙의료원은 12.30.(목) 전국 400개(’20.6월 운영 기준) 응급의료기관의 응급의료 서비스 수준을 평가한 ‘2020년 응급의료기관 평가’ 결과를 발표하였다. - 응급의료기관 평가는「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이하, 응급의료법)」에 따라 지정된 권역응급의료센터, 지역응급의료센터, 지역응급의료기관 등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함. - (지정기준 충족 여부) 시설·인력·장비 등 응급의료기관의 법정 기준을 모두 충족한 응급의료기관의 비율은 95.8%로 전년도 대비 1.3%p 증가하였으며, 최근 3년간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음. - (응급실 과밀화) 전 종별에서 중증상병환자 재실 시간이 감소하여 응급실 과밀화 관련 지표는 전년 대비 개선되었음. - (중증응급환자 진료) 중증응급환자를 적정시간 내에 전문의가 직접 진료한 비율은 전년 대비 감소하였고, 해당 기관에서 최종치료가 제공된 비율 및 전입한 중증환자 중 전원하지 않고 치료를 완료한 비율은 모두 향상되었음. - 한편, 2020년 평가 결과 지정기준(필수영역) 미충족으로 C등급을 받은 기관(17개소)에 대해서는 관할 지방자치단체를 통해 과태료 부과 등의 행정조치를 하였음. <붙임> 1. 응급의료기관 종별 구분 개요 2. 2020년 응급의료기관 평가 지표 3. 응급의료기관 평가 결과 산출 방법 4. 2020년 응급의료기관 평가 결과(종합등급) 5. 2020년 주요 평가 지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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