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지속가능한 녹색사회를 이끌고 미래 환경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30년까지의 연구개발 추진 방향을 담은 ‘환경기술개발 추진전략(2021~2030)’을 수립했다고 12.29.(수) 밝혔다. - 이번 추진전략은 ‘환경기술 혁신으로 지속가능한 녹색사회 견인’을 비전으로 ▲탄소중립 이행기반 마련 ▲녹색 기반시설 강화 ▲환경 안전사회 구축 등 3대 추진전략 하에, 하위 8대 중점영역에 대한 30개 중점 추진기술이 도출됐음. - 첫째, 탄소중립-순환경제간 연계성을 고려한 기후기술 및 자원순환 기술의 통합관리를 주요내용으로 ‘기후변화 예측 고도화’, ‘온실가스 감축으로 기후변화 완화’, ‘순환경제 활성화’ 등 3개 중점영역으로 구성됐음. - 둘째, 스마트 물관리 기술을 비롯해 생태서비스와 국토환경분야의 녹색 기반시설 구축을 주요내용으로 ‘물순환 및 수생태계 보전’, ‘수자원 및 수재해 관리’, ‘국토환경 생태계 서비스 가치 향상’ 등 3개 중점 영역으로 구성됐음. - 셋째, 대기-실내공기분야를 환경보건·화학안전과 함께 안전사회 구축을 주요내용으로 ‘환경성 질환 및 환경유해인자 스마트관리’와 ‘국민체감 청정공기 및 실내공기질 관리’ 등 2개 중점영역으로 구성됐음. - 아울러, 각 분야간 융·복합 과제 추진, 환경정책과 연관된 재정사업과의 연계, 지역 거점 클러스터 활용 현장실증, 대규모 기반시설 투자와 연계한 기술사업화 촉진 등을 추진할 계획임. <붙임> 1. 환경기술개발 추진전략(’21~’30) 주요내용 2. 환경기술개발 추진전략별 세부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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