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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2019년 국민환경보호지출률 2.18%, 2년 연속 증가
환경부 기후탄소정책실 녹색전환정책관 녹색전환정책과 2021.12.30 6p 정책해설자료

환경부(장관 한정애)는 2019년 기준 환경보호지출계정을 편제한 결과, 국민환경보호지출액이 42조 2,199억원으로 집계됐고, 국민경제 전체적으로 환경보호를 위해 얼마만큼의 비용을 지출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인 ‘국민환경보호지출률’이 2.18%를 기록했다고 12.30(목) 밝혔다. - ‘환경보호지출계정’은 정부, 기업 등의 각 경제주체가 환경보호를 위해 얼마만큼의 금액을 지출하는지를 대기, 폐수, 폐기물 등 환경영역별로 추계하는 국가승인통계임. - 2019년 국민환경보호지출액은 42조 2,199억 원으로 전년(2018년 40조 9,664억 원)에 비해 3.1% 증가했으며, 기업이 52.5%(22조 1,516억 원), 정부는 39.4%(16조 6,478억 원), 가계는 8%(3조 3,730억 원)를 지출함. - 2019년 2.18%을 기록한 ‘국민환경보호지출률’은 2009년 2.71%를 정점으로 2017년 2.1%까지 지속적으로 하락하다가 2018년부터 2.15%로 상승세로 전환한 이후 2년 연속 상승함. <붙임> 1. 환경보호지출계정 해설. 2. 2019년 기준 환경보호지출계정 편제 주요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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