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12.29.(수)부터 소상공인의 창업·성장·도약 프로그램을 운영할 주관기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4개 사업을 대상으로 이루어지며, ‘신사업창업사관학교’ 14개 지역, ‘소상공인 컨설팅’과 ‘전문기술교육’ 각 6개 권역, ‘강한 소상공인 성장지원’ 1개 등 총 27개의 주관기관을 선발함. -신사업창업사관학교는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자신만의 제조 기술·노하우 등을 보유한 소상공인 예비 창업자를 발굴해 창업교육, 점포(아이템) 기획과 고도화 자금을 패키지로 지원하는 사업임. -주관기관은 아이템의 완성도·창업형태에 따라 교육 참여시간, 체험점포 과정 등을 자율적으로 기획하고, 교육생 모집·운영도 지역 상황에 맞게 운영할 수 있음. -소상공인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역량강화 사업은 컨설팅과 전문기술교육의 분야별 주관기관을 6개 권역별로 각각 선발할 예정임. <참고> 1.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사업개요 2. 소상공인 역량강화 사업개요 3. 강한 소상공인 성장지원 사업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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