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2.30.(목) 7:30 정부서울청사에서「제51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였다고 밝혔다. - 이번 회의에서는 ①경제동향 및 경제중대본 대응반별 점검·보고 ②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한시적 조치 처리방안 ③최근 고용상황 점검 및 ’22년 고용정책과제 ④미래유망 신직업 발굴 및 활성화 방안 ⑤’22년 한국판 뉴딜 및 탄소중립 주요 실행계획⑥제4차 공공기관 현장공감 중소기업 규제애로 개선방안 등 6건을 상정·논의함. - 우선, 정부는 코로나방역 완벽제어를 최우선순위로 두고 일상으로의 복귀에 가일층 속도내 나가되, 이를 토대로 ‘22년 경방에서 밝힌 목표대로 “완전한 경제회복+질서있는 정상화+선도형경제로의 이행“에 총력을 가할것임. - 또한, 취약계층 지원강화 측면에서 ‘22.1월중 직접일자리 60만명 이상 조기채용(연간 직접일자리 106만개), 고용촉진장려금 지급 확대(’21년 1.2만→’22년 2.8만명) 등을 적극 추진할 예정임. - 정부는 뉴딜2.0 6대 과제 및 탄소중립 4대 과제 등 내년도 집중 추진할 10대 중점과제를 미리 선정, 과제별 세부 실행계획을 논의함. <붙임> 1. 부총리 모두 발언 2. 각 부처별 담당자 및 연락처 <별첨> 1. 최근 고용상황 점검 및 ’22년 고용정책과제 2. 미래유망 신직업 발굴 및 활성화 방안 3. ’22년 한국판 뉴딜 및 탄소중립 주요 실행계획 4. 제4차 공공기관 현장공감 중소기업 규제애로 개선방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