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12.30.(목) 07:30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 제51차 비상경제중앙대책본부 회의가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 코로나 이후 고용회복률이 99.98%에 이르는 등 민간일자리를 중심으로 고용이 신속 회복되고 있으나, 대면서비스업·고용주·일용직 등 취약분야 고용상황은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으므로 완전한 고용회복을 위한 노력이 필요함. - 이에, 2022년 고용정책은 최근의 고용회복세를 민간일자리 중심으로 지속·강화하기 위해 총 31.1조원을 투입하여 ‘활력있고 공정한 노동시장 실현’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임. - 이를 위해 ①양질의 민간일자리 창출 기반 강화 ②취약부문 일자리 회복 지원 ③미래유망산업의 인재 양성 강화 등을 추진함. - 또한, ④산업구조전환에 대응한 공정한 노동전환 추진 ⑤일하는 모든 사람을 보호하는 고용안전망 구축 ⑥고용안전망 확충에 발 맞춘 고용서비스 내실화에 집중함. <붙임> 정례브리핑 자료(고용정책실장) <별첨> 최근 고용상황 점검 및 ’22년 고용정책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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