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자동차 산업의 미래차 전환을 대비하여 학부생부터 재직자, 실직자까지 고용 분야별 전 주기 단계에서 ’22년 224억원을 집중 지원하여 2,233명의 전문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라고 1.3.(월) 밝혔다. - 자동차 산업의 패러다임은 내연기관에서 친환경, 자율주행 분야로 변화하고 있고, 그에 따른 인력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음. - 이에 따라, 정부는 인력문제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위해 부처 합동 인력사업 설명회(산업부·고용부·중기부)를 5개 권역에서 개최(12.2~12.16)한 바 있음. - (학사급 인재) 자동차, 기계, 컴퓨터 등 공과대학 학과 3~4학년 학부생을 대상으로 미래형자동차 관련 융합교육과정을 운영하고 기업·연구기관과 연계한 현장실습·인턴십 등을 개설함. - (석·박사급 인재) 자율주행 및 친환경 등 미래차 핵심기술을 확보하기 위해 산업계 수요에 기반하여 석·박사 대상 특화분야 교육과정 개발 및 기업 수요 맞춤형 산학프로젝트 등을 운영함. - (현장인력 교육) 미래차 분야로 직무 전환 또는 신규 진입을 희망하는 현장인력 및 중장년층 실직자를 대상으로 미래차 융합 및 기능기술 직업훈련, 부품 품질관리 및 진단·정비 등 직무 훈련 실시함. <참고> 산업부 미래차 분야 인력양성 사업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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