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지역의 탄소중립을 앞장서는 선도 도시 2곳을 선정하기 위해 1.5.(수)부터 3.31.(목)까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탄소중립 그린도시’ 사업 대상지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 이번 ‘탄소중립 그린도시’ 공모는 우리나라가 탄소중립 사회로 전환을 본격적으로 진행함에 따라 지역 중심의 탄소중립 이행 및 확산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환경부에서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임. - 환경부는 공모를 신청한 지자체의 탄소배출 진단을 토대로 공간적 특성에 맞는 온실가스 감축 전략을 종합 적용하여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탄소중립 본보기(모델) 도시를 조성할 계획임. - 대상지로 선정된 지역은 앞으로 5년간 탄소중립 선도 본보기(모델)로서 시행계획 수립 및 사업 시행을 위한 비용이 지원될 예정임. - 1곳당 사업규모는 약 400억 원으로, 이중 240억 원(60%)이 국고로 지원되며 지방비는 160억 원(40%)이 투입됨. - 한편, 사업 공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1.5.(수)부터 환경부 및 한국환경연구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음. <붙임> 1. 탄소중립 그린도시 사업개요 2. 탄소중립 그린도시 모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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