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코로나19 등 감염병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내과·응급의학과 전공의를 추가 모집한다고 1.5.(수) 밝혔다. - 2022년도 내과 전공의 정원은 624명이며, 전·후기모집 결과 총 50명이 미충원 되었고, 응급의학과 전공의 정원은 179명이고, 총 28명이 미충원되었음. - 내과는 ▲미충원된 50명 정원을 코로나19 치료 의료기관에 배정하고, ▲코로나19 의료기관 뿐만 아니라 내과 미충원 정원이 있는 수련병원은 총 50명까지 추가 모집할 수 있도록 전국적으로 내과 전공의 최대 100명을 추가 모집함. - 응급의학과도 미충원 정원이 있는 수련병원에 모집기회를 주어 전국적으로 응급의학과 전공의 최대 28명을 추가 모집함. - 아울러, 보건복지부는 감염병 치료의 질을 제고하기 위하여 감염내과, 호흡기 내과, 중환자실 수가 개선방안을 검토 중이고, 필수의료협의체에서 1분기 중 방안을 마련할 계획임. <붙임> 내과·응급의학과 전공의 추가모집 방안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