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6.(목) 07:30 정부서울청사에서「제52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였다고 밝혔다. - 이날 회의에서는 ①설 민생안정대책 ②’22년 재정 조기집행 계획 ③’22년 주요 공공기관 투자계획 ④’22년 정책금융 유동성 공급 및 관리방안 등 4건을 상정·논의하였음. - 우선, 약 한달 앞으로 다가온 설연휴와 관련하여 민생 어려움을 덜고 따뜻한 명절이 되도록 하는 “설 민생안정대책”을 마련하였음. - 주요 내용은 6.5조원 규모 소상공인 지원 3대 패키지 집행, 소상공인·중소기업 대상 약 40조원 규모 신규자금 공급 등임. - 또한, 정부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재정·공공기관 등 공공부문의 역할을 강화하여 빠르고 강한 경기회복을 적극 뒷받침하도록 연초부터 조기집행에 진력을 다할 것임. - 아울러 ’22년 전체 정책금융은 전년과 유사한 495조원 공급할 방침으로, 특히 소상공인·중소·중견기업 전용 금융프로그램을 전년 302조원에서 약 9조원 늘린 311조원 수준으로 보강 공급할 것임. <붙임> 1. 부총리 모두 발언 2. 각 부처별 담당자 및 연락처 <별첨> 1. 설 민생안정대책 2. ’22년 재정 조기집행 계획 3. ’22년 주요 공공기관 투자계획 4. ’22년 정책금융 유동성 공급 및 관리방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