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이 1.6.(목) 오전 대외경제정책연구원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한「2022년 新통상전략 세미나」에 참석하였다고 밝혔다. - 이번 세미나는 작년에 이어 ’22년에도 공급망·기술, 기후변화, 디지털화, 보건·의료 등 첨예한 신 통상 이슈를 중심으로 국가 간 협업과 경쟁의 복합적 구도가 전개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우리의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자 개최됨. - ’22년 글로벌 통상환경 전망에 대한 기조강연 및 공급망·기술·기후환경·보건의료 분야 전문가 발제 순으로 진행되었음. - 툭히, 미국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전 부위원장 및 해외 주요 싱크탱크 전문가를 초빙함으로써 글로벌 관점의 균형감있는 시각을 접해보는 기회도 마련하였음. - 한편, 산업부는 이날 세미나와 같이 향후에도 다양한 전문가 의견을 지속 수렴하며, 정책 수립·추진 과정에 적극 반영해 나갈 예정임. <참고> 2022 新통상전략 세미나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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