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주재로 ’22.1.6.(목) 16:00 정부세종청사에서「제24차 통상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첫째, 통상교섭본부는 올해에도 통상-산업·에너지 간의 시너지를 바탕으로 5대 전략 분야를 중심으로 국부창출형 통상을 지속 강화해나갈 계획임. - 둘째, 정부는 올해 ①메가 FTA 본격화 ②신흥시장과의 FTA 확대 ③신통상이슈 대응을 핵심목표로 하여 전략적으로 FTA 협상을 추진해 나갈 계획임. - 아울러, 향후 WTO를 강화하여 다자무역체제가 원활히 작동하도록 오타와그룹 등과 함께 ‘WTO 개혁’을 위해 공조하고, 보건·환경·디지털 등 신규 규범에 관한 WTO 협상 과정에 적극 참여해서 우리 입장이 반영되도록 노력할 예정임. - 셋째, 앞으로 정부는 미측과 긴밀히 논의하여 세부내용을 파악해나갈 계획이며, 국익 극대화 관점에서 경제협력 효과, 우리 기업에의 영향, 주요국 입장 등을 종합 고려하여 우리의 참여 여부와 협력 수준을 결정해 나갈 예정임. - 넷째, 산업부는 한-영 FTA 발효(’21.1.1) 후 1년이 경과함에 따라 한-영 FTA 협정문에 의거하여 연내 한-영 FTA 개선협상을 추진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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