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올해부터 노후화된 화학안전 시설의 개선 비용을 지원하는 ’화학안전 사업장 조성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6.(목) 밝혔다. - 이번 사업은 영세·중소기업이 노후화된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을 개선하기 위해 소요되는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여 화학사고를 사전에 예방함. - 지원 대상은 유해화학물질을 취급하는 중소기업이며, 유해화학물질의 누출을 방지하기 위한 시설 설치 비용이나 노후화된 저장시설 및 배관 등을 교체할 때 들어가는 비용을 지원함. - 시설 노후도 및 영세성 등을 고려한 우선순위에 따라 지원되며, 사업장 1곳당 평균 2,700만 원이 지원될 경우 270여 개 곳의 사업장이 지원받을 것으로 보임. - 관심 있는 기업은 한국환경공단이 사전에 배포한 수요조사서를 작성하여 1.18.(화)까지 안내에 따라 제출하면 되고, 수요조사서는 한국환경공단 누리집에서도 내려받을 수 있음. - 한편, 환경부는 수요조사 결과를 토대로 구체적인 사업내용 및 추진 일정을 이달 말에 한국환경공단 누리집 등을 통해 공지할 계획임. <붙임> 화학안전 사업장 조성 지원사업 개요 및 수요조사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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