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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지역 활력을 이끌 청년공동체를 찾습니다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분권실 지역발전정책관 지역공동체과 2022.01.06 7p 보도자료

행정안전부는「2022년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에 참여할 청년공동체 140개팀을 모집한다고 1.6.(목) 밝혔다.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은 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돕고 지역에는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된 사업으로, 지난 ’17년 처음 시행되어 지금까지 청년공동체 151개 팀이 지역과 연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며 지역 활성화에 기여함. - 지난해 참여한 울산의 ‘지금 봐 law’는 법률 상담 행사와 세미나를 개최하여 700여명의 주민들에게 법률 상식을 전달하는 등 주민들의 생활 법률 접근성 향상에 기여하였다는 평가를 받았음. - 이처럼 행정안전부는 지역 활동을 희망하는 청년들의 기대에 적극 부응하고, 코로나19 상황 등 사회·경제적 환경 변화를 반영한 「2022년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 계획을 수립하였음. - ’22년 사업 참여팀 공모는 1월 중 각 시·도별 일정에 따라 공고될 예정이며, 청년 5명 이상으로 구성된 법인 또는 단체로서 청년의 지역정착과 지역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구체적인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면 누구나 신청 가능함. - 선발된 팀에는 ▲800만원 상당의 과업 수행비를 지원 ▲멘토·전문가 자문 ▲청년공동체간 네트워크 형성 ▲온라인 활동 홍보도 지원할 예정이며, 최종 성과공유회를 통한 우수 팀에는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도 수여할 계획임. <참고> 1. ’22년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 개요 2. 지역별 참여팀 모집 규모 및 선발 일정(예정) 3. 행정안전부 지정 인구감소지역 현황 4. 참여팀 모집 홍보 웹포스터 5. 사업 참여팀 활동 사례(’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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