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공간빅데이터를 쉽고 간편하게 활용하는 공간빅데이터 표준분석모델을 개발하고 12.31.(금)부터 “공간빅데이터 분석플랫폼”을 통해 공개했다고 1.7.(금) 밝혔다. - 공간빅데이터 표준분석모델이란 공간정보를 기반으로 각종 정책결정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데이터의 형식과 분석절차 등을 표준화한 모델임. - 국토교통부는 공간정보와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행정·정책을 지원하기 위해 표준분석모델을 매년 개발해왔음. - 올해 개발한 표준분석모델의 대표 사례로는 ▲(서울특별시) 버스정류장 사각지역 및 버스 노선 분석 ▲(서울특별시 동작구) 화재 취약 지역 분석 등이 있음. - 한편, 표준분석모델은 분석속도와 기능이 고도화된 “공간빅데이터 분석플랫폼(www.geobigdata.go.kr)”을 이용하여 개발하였으며, 누구나 쉽게 인터넷으로 열람·활용할 수 있음. - 또한, 플랫폼을 이용하여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공간정보 분석과 개발이 가능하며, 분석요청 및 활용교육 신청 등의 서비스도 가능함. <첨부> 1. 표준분석모델 개요 2. ’21년 공간빅데이터 표준분석모델 3. ’21년 공간빅데이터 표준분석모델 개발 상세결과 4. 표준분석모델 개발 현황(15년~21년, 4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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