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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코로나19 유행 규모와 의료대응 역량 안정세 다만, 일상회복을 시작하기에는 여전히 위험요인 상존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소통팀 2022.01.07 10p 보도자료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1.7.(금) 본부장 주재로 정부서울청사 영상회의실에서 각 중앙부처, 17개 광역자치단체, 18개 시·도 경찰청과 함께 ▲주요 지자체 코로나19 현황 및 조치사항 등을 논의하였다고 밝혔다. - 단계적 일상회복을 시작한 ’21.11.1.(월)의 병상수와 비교하면, 중환자 전담치료병상 671개, 준-중환자 병상 1,371개, 감염병전담병원 4,874개 병상 등 총 6,916개의 병상이 확충되었음. - 또한, 확진자와 위중증 환자가 급증하고 의료대응 역량 한계에 임박했던 상황과 비교시, 현재는 확진자 발생 규모 등이 다소 안정세를 찾은 것으로 보임. - 그러나, 1.7.(금) 1주간(1.1.~1.7.) 하루 평균 확진자는 3,651.6명(국내발생기준), 재원 중인 위중증 환자는 839명(1.7.)으로 여전히 ’21.11.1.(월) 1주간의 발생 규모보다 약 1.9배, 2.4배 정도 큰 상태임. - 고위험군인 60세 이상 확진자 비중은 15.1%로 감소하였으나, 확진자 수는 534명으로 ’21.11.1.(월) 확진자 수보다 20명이나 많이 발생하고 있음. - 아울러, 18세 이하 확진자 비율은 오히려 커졌고, 확진자 수도 ’21.11.1.(월)에 비해 469명이나 더 많은 수준임. <붙임> 감염병 보도준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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