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정부가 1.7.(금) 「병상 확충 TF」 제3차 회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병상 확충 TF」는 ’21.12.20.(월) 문재인 대통령의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한 병상 확충 관련 특별 지시’ 이후 병상 문제 해결을 위해 유영민 대통령비서실장을 팀장으로 부처와 민간이 모두 참여하여 구성되었음. - 이번 제3차 회의에서는「병상 확충 TF」구성 이후 병상 확충 실적을 점검하고, 하루 1만 명 확진자 발생에 대비한 병상 확충 계획에 대해 논의하였음. - 또한, 국립대병원의 중증병상 확보 상황 및 군의관 지원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료기관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토론하였음. - 한편, 국립대병원의 건의에 따라 모듈형 음압병상 등의 원활한 설치를 위해 감염병관리시설에 대한 용적률 제한 완화 등 도시계획 제도 개선을 추진함. - 아울러, 감염병 전문인력 확보를 위한 내과·응급의학과 전공의 추가 모집 등 현장 의견을 반영한 제도 개선을 적극 추진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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