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공단은 중견·중소 건설업체를 대상으로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지원 컨설팅을 시행한다고 1.10.(월) 밝혔다. - 지난해 대형 종합건설업체 및 중소 제조업체에 대한 컨설팅에 이어 올해는 50억 이상 현장을 시공 중인 중견·중소 건설업체를 대상으로 시행함. - 먼저, 약 1,700개의 종합건설업체를 대상으로「건설업 중대산업재해 예방 자율점검표」를 활용해 본사의 안전보건관리체계의 구축·이행을 자율 진단할 것을 요청하고, 지방노동관서별 컨설팅 설명회를 개최함. - 자율진단 결과를 토대로 시공순위 201위 이하 종합건설업체의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을 지원하는 컨설팅을 한국산업안전공단 주관으로 시행함. - 아울러, 최근 사망사고가 발생했거나 지난해 현장 점검과정에서 안전관리가 미흡한 것으로 나타난 건설업체를 컨설팅하고 이후 컨설팅을 희망하는 건설업체를 대상으로 시행할 예정임. <붙임> 건설업체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컨설팅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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