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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코로나19 적극 대응 위해 간호직 공무원 조기 선발한다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분권실 자치분권정책관 지방인사제도과 2022.01.09 3p 보도자료

행정안전부는 감염병 대응 인력의 신속한 채용을 위해 간호직 공무원의 공개경쟁임용 필기시험을 4.30.(토)에 앞당겨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 2022년 8·9급 공채 필기시험은 6.18.(토)로 예정되어 있으나,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보건소의 인력 부족 상황을 고려하여 자치단체 협의를 거쳐 간호직에 한해 시험일을 조정하기로 함. - 최근 확진자 급증으로 보건소에 재택치료 업무 등 방역업무가 가중되고 있어, 보건소 인력 충원의 시급성을 감안하여 올해는 타 직렬에 앞서 간호직 공개경쟁임용시험을 우선 실시하기로 하였음. - 공개경쟁임용시험은 부산 등 15개 시·도에서 실시될 예정이며, 참고로 서울시 및 세종시는 2월 중 자체 경력경쟁임용시험을 통하여 간호직 공무원을 선발할 계획임. - 간호직 공채 선발규모는 각 자치단체 인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한 후, 1월 중 공고할 예정임. - 원서 접수기간은 2.21.(월)부터 2.25.(금)까지이며, 필기시험 이후 면접 등 채용 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하면 6월 중 현장 배치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됨. <참고> 2022년도 간호직 공개경쟁임용시험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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