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1.12.(수) 2차장 주재로 정부서울청사 영상회의실에서 각 중앙부처, 17개 광역자치단체와 함께 함께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도입 및 사용방안 ▲ 주요 지차체 코로나19 현황 및 조치사항 등을 논의하였다고 밝혔다. - 1.13.(목) 화이자사에서 개발한 먹는 치료제(팍스로비드) 2.1만명분이 국내에 처음 도착함. - 국내에 도착한 먹는 치료제는 생활치료센터, 담당약국 등에 신속하게 배송하여 1.14.(금)부터 환자에게 투약할 계획임. - 재택치료자는 비대면 진료 후 지자체 또는 담당약국을 통해 약을 전달받으며, 생활치료센터 입소자는 전담 의료진을 통해 투약이 이루어짐. - 한편, 먹는 치료제는 같이 복용하면 안되는 의약품이 다수 있어 의사의 처방 없이 복용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며, 사인 간 판매 또는 제공은 타인의 건강에 심각한 위해를 초래할 우려가 있음. - 이에 정부는 해당 내용을 지자체 등 관계자를 통해 사전에 안내하고, 치료제가 불법적으로 유통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할 계획임. <붙임> 1. 화이자사 먹는 치료제(PAXLOVID) 제품정보 2. 팍스로비드 복용방법 및 유의사항 Q&A 3.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안전한 사용 Q&A 4. 먹는 치료제(팍스로비드) 병용금기 의약품(약물상호작용) 5. 먹는 치료제(팍스로비드) 병용금기 의약품[‘세인트존스워트‘성분 함유 일반의약품] 6. 감염병 보도준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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