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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청년디지털일자리사업, 15.6만명의 청년 취업 지원!
고용노동부 통합고용정책국 청년고용정책관 공정채용기반과 2022.01.13 4p 보도자료

고용노동부는 「청년디지털일자리사업」을 통해 ’20~’21년에 청년 15.6만명의 취업을 지원했다고 1.13.(목) 밝혔다. - 청년디지털일자리사업은 청년고용이 위축된 상황에서 기업의 부담을 덜어주어 채용 여력을 높이고, 청년들의 정보기술 직무 분야 취업과 역량 향상을 돕기 위해 ’20.7월부터 지난해(’21년)까지 한시적으로 추진한 사업임. - 사업 시작 이후, 지난해 말까지 15.6만명의 청년에게 일할 기회를 제공했고, 특히 채용된 청년 15.6만명 중 9.5만명이 정규직으로 채용 또는 전환되었고, 11.5만명이 6개월 이상 근로하는 등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지원했음. - 참여기업 역시 인건비 부담이 줄어 채용을 확대하고, 온라인 사업 기반을 구축할 수 있었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 - 청년디지털일자리사업은 ’21년까지 한시 사업으로 올해는 ’21년에 채용된 청년에 대한 잔여 지원만 이루어지며, ’22년에 새로 채용된 청년에 대해서는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을 통해 지속 지원할 예정임. - 한편, 일부 기업에서 청년디지털일자리사업 지원금을 부정하게 받는 사례들이 발생하여 고용노동부는 지난해 9월 27일부터 11월 30일까지 「하반기 부정수급 집중점검기간」을 운영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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